오스틴 사이버캡이 300대를 넘었습니다… 댈러스는 언제일까?
오스틴에서 손님을 태우는 사이버캡이 300대를 넘었습니다. 테슬라 로보택시 계정이 10월 10일 X에 출시 한 달 만에 300대 이상으로 늘었고, 30일 사이 8배가 됐다고 올렸습니다.
8배는 완성 대수가 8배가 됐다는 뜻이 아닙니다. 오스틴에서 실제로 손님을 태우는 사이버캡이 한 달 전보다 8배라는 숫자입니다. 차 한 대에 좌석은 두 자리입니다. 300대면 한 번에 태울 수 있는 자리는 600석입니다. 전부 동시에 돌아다니는 숫자는 아닙니다.
Not a Tesla App은 유료 운행이 시작될 때 38대 안팎이었다고 전했습니다. 300대는 그 출발점의 약 8배입니다. 이달 초 텍사스 등록 자료로 센 대수는 169대였습니다. 등록부에 오른 차와 지금 손님을 태우는 차는 다릅니다. 300대 이상은 테슬라가 직접 올린 운행 대수입니다.
핸들도 페달도 없는 2인승입니다. 손님이 사이버캡을 부를 수 있는 도시는 아직 오스틴뿐입니다. 모델 Y 로보택시는 다른 도시에서도 손님을 태우며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댈러스가 다음입니다
테슬라 AI 담당 부사장 아쉬크 엘루스와미는 같은 날 X에 오스틴에는 사이버캡이 곳곳에 있고, 다음은 댈러스라고 적었습니다. 날짜는 없습니다.
댈러스에는 이미 모델 Y 무인 운행이 있습니다. 서비스 구역은 31제곱마일입니다. 오스틴은 246제곱마일입니다. 댈러스가 더 좁습니다. Not a Tesla App은 댈러스 손님이 올해 안에 사이버캡을 부를 수도 있다고 봤습니다. 테슬라는 날짜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휴스턴 주차장에서 200대 가까운 사이버캡이 목격된 적도 있습니다. 아쉬크가 다음으로 꼽은 도시는 휴스턴이 아니라 댈러스입니다.
파리에는 타지 못하는 전시용으로 갑니다
파리 모터쇼는 10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입니다. 블룸버그가 10월 6일 쇼 디렉터 세르주 가쇼와 통화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사이버캡이 유럽 전시에 처음 나가고, 관람객은 그 차에 타지 못한다고 합니다. 핸들과 페달이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FSD가 들어간 테슬라 여섯 대를 시승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이 기능이 아직 승인되지 않았습니다. 파리에서 보는 사이버캡은 미국 운행 차량에서 온 전시용입니다. 유럽에서 손님을 태우는 일정은 없습니다.
조사는 10월 30일까지 답을 기다립니다
NHTSA는 핸들이 없는 사이버캡이 안전기준을 어떻게 맞췄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질문은 21개입니다. 테슬라는 답변 기한을 30일 연장받아 10월 30일까지입니다. 300대가 오스틴에서 손님을 태우는 동안에도 이 조사는 그대로입니다. 조사가 댈러스 일정을 막을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출처: 테슬라 로보택시 계정, 아쉬크 엘루스와미, Not a Tesla App, Tesla North, 블룸버그,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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