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캡, 오스틴에서 탄다는데… 차종은 내가 고를 수 있을까?
테슬라가 공식 안내에 사이버캡을 오스틴 일부에서 탈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핸들과 페달이 없는 두 사람짜리 차입니다. 같은 날 탑승 안내서도 올렸습니다.
오스틴 일부만입니다
로보택시는 텍사스 오스틴, 댈러스, 휴스턴과 플로리다 마이애미, 탬파에서 모델Y로 손님을 태우며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사이버캡은 그중 오스틴 일부입니다.
모델Y 로보택시는 도시를 더 늘리겠다는 문장이 있습니다. 사이버캡을 오스틴 밖으로 언제 내보내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두 명까지입니다
좌석은 두 자리입니다. 트렁크는 20.2세제곱피트입니다. 리터로 바꾸면 572리터입니다. 위탁 가방 두 개와 기내 가방 두 개가 들어간다고 테슬라는 적었습니다.
13세 미만은 태우지 않습니다. 13세부터 17세는 어른과 같이 타야 하고요. 다른 사람 이름으로 부르는 것도 안 됩니다. 본인만 예약됩니다.
차가 픽업 장소에 서 있는 시간은 7분입니다. 그 안에 안 가면 요금이 나가거나 예약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손님 휴대폰을 감지하면 문이 알아서 열린다고 했습니다. 앱에서 Start Ride를 눌러야 출발합니다.
차종은 처음에 고를 수 없습니다
앱에서 사이버캡이냐 모델Y냐를 처음에 손님이 고르지는 못합니다. 빈 차와 몇 명이냐에 따라 배정된다고 했습니다.
Not a Tesla App은 앱스토어 소개문이 바뀌었다고 전했습니다. 로보택시 차종에 사이버캡이 들어갔고, 앱에서만 탈 수 있다고 테슬라가 적었습니다.
개인 구매는 아직입니다
지금 사서 타라고 연 창구는 아닙니다. 상업용으로 살 생각이 있으면 관심 신청을 하라고만 했습니다.
후기를 봐야 합니다
안내문은 나왔습니다. 오스틴 일반 손님이 앱에서 사이버캡을 실제로 배차받았는지는 후기를 봐야 합니다.
테슬라 주가는
3일 미국 정규장에서 테슬라 주가는 376.37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전날보다 19.36달러, 5.42% 올랐습니다. 같은 날 S&P 500 ETF(SPY)는 773.16달러로 1.05% 올랐습니다.